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출연한 유튜브 채널 안성재거덩요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니트에 하늘색 꽃무늬가 그려진 앞치마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안성재 셰프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를 하거나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하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요리 재료인 방울토마토와 페타 치즈 등이 놓인 테이블 앞에서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은 요리하는 공주님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단독 사진에서는 장원영 특유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장원영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요리 현장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입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앞치마를 입어도 여신 같다”, “안성재 셰프와 의외의 케미가 보기 좋다”, “비주얼이 생존 그 자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25일 공개된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직접 만든 파스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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