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식 양양소방서장 “정월대보름 기간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는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2일부터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달집태우기 등 화기 취급 행사가 많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양소방서는 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와 당직관 상향을 통해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강복식 양양소방서장은 “정월대보름 기간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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