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우드), 밴드 대동, 차잔밴드, 뱀파이어호텔, 골든도넛,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너울시, 김은찬 밴드, 아트쿠도(ARTKUDO) 10팀 결선진출

3월 1일(일) 백운아트홀에서 오전 11시부터 리허설, 오후 3시부터 결선 경연

입장권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백운아트홀 현장에서 1인 2매에 한해서 배부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풋풋한 신인들의 열정 무대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제2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본선 경선이 2월 28일 오전 11시 리허설을 시작으로 열띤 경합을 마무리하고 내일(3월 1일) 결선에 진출할 10개팀이 확정됐다.

결선 진출 팀은 다음과 같다.(본선 경연 순서)

WOOD(우드), 밴드 대동, 차잔밴드, 뱀파이어호텔, 골든도넛,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너울시,

김은찬 밴드, 아트쿠도(ARTKUDO)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경우 음악감독, 김경회 KT&G 상상마당 춘천 센터장, 나성식 록스타뮤직 대표는 이번 본선 경선에서 밴드팀원들간의 눈빛교환을 통한 끈끈한 호흡과 팀웍, 노력하는 모습과 에너지, 밴드의 오리지널리티에 기반한 자신감과 풋풋한 신인에게 높은 점수를 반영했다고 평가했다.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풋풋한 신인들의 열정 무대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결선에는 7개 팀을 선정해 팀당 5백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제1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대상 수상자인 선배 밴드인 해비치 밴드, 체리필터와 크라잉넛의 축하공연과 함께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벌어지는 신예밴드들의 기량은 내일(3월 1일) 백운아트홀에서 오전 11시부터 리허설, 오후 3시부터 결선 경연이 열린다.

입장권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백운아트홀 현장에서 1인 2매에 한해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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