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명품 브랜드와 함께 절제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화보를 완성했다.
뷔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차분하게 내린 머리로 슈트를 입고 클래식한 멋짐을 표현했다. 특유의 짙은 눈빛과 절제미로 매력을 살렸다.

흑백 화보 속 무채색과 어우러진 뷔는 깔끔하면서도 독보적인 스타일로 아티스트적인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과 그레이의 모노톤에 강렬한 레드 색상의 스카프를 매치해 잘 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으로 컴백한다. 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