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쉬가 1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39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마’(7경주·국산 3세·1400M·총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 박재용 마주, 성상현 조교사, 장추열 기수, 말관리사, 스포츠서울 염진근 전무(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3. 1. 과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