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인제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노란 복수초가 2일 북면 용대리 산자락에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눈 속에서 활짝 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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