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출국길에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소희는 지난 달 27일 휠라(FILA)의 26FW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브라운 컬러의 니트 집업, 짧은 반바지와 실버 스니커즈를 매치한 한소희는 트렌디와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짙은 화장이 아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