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윤진이가 보홀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진이 부부는 보홀로 여행을 떠나 휴가를 즐겼다. 첫 일정으로 마사지를 받은 윤진이는 “천국에 온 거 같다. 평생 이렇게 살고 싶다”며 만족해했다.

이어 두 사람은 리조트 내부에 있는 수영장에서 한가로이 물놀이를 즐겼다. 윤진이는 “시원하게 벗어봤다”라는 깜짝 발언과 함께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