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쌍용건설이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지난 3일 시작돼 오는 16일까지 받는다.

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영진면접(3차) 순으로 진행되며 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한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올 8월 졸업예정자와 2026년 6월 전역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우대받을 수 있다.

쌍용건설은 건축 분야에서 병원·호텔·오피스 등 다양한 유형을, 토목 분야에서는 철도·지하철·도로·교량 등 인프라 사업을, 플랜트 분야에서는 석유화학·에너지·산업시설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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