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커피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논산의 프리미엄 딸기 품종 비타베리 담은 딸기음료 딸기주스, 요거트 등 4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타베리 생딸기주스’는 생딸기를 갈아 넣은 딸기 시즌 음료다. ‘비타베리 생딸기 요거파르페볼’은 요거트와 비타베리의 아삭한 과육을 함께 담았다. ‘비타베리 생딸기 히비스커스티’와 ‘비타베리 생딸기 컵’을 통해서 딸기를 차와 함께 즐기거나 있는 그대로 맛볼 수 있다.

엔제리너스 운용사인 롯데GRS 관계자는 “비타베리는 11.1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설향보다 달콤한 향미를 자랑하며,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며 “비타베리는 3월부터 4월까지 품질이 우수한 시기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고품질 딸기 디저트를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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