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이디야커피가 저당 음료 수요 증가에 맞춰 ‘프루츠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
‘프루츠 스파클링’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음료에 대한 수요에 맞춰 기획된 제품이다.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맛과 데일리 음료로서의 활용성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프루츠 스파클링 사과 △프루츠 스파클링 복숭아 △프루츠 스파클링 체리 총 3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프루츠 스파클링 사과’는 식이섬유를 더해 과일의 산뜻함을 살렸다. ‘프루츠 스파클링 복숭아’는 비오틴을 함유해 일상 속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프루츠 스파클링 체리’는 테아닌이 더해져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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