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울 삼성이 ‘아듀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은 “올시즌을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실내체육관과 추억을 기념하기 위해 아듀 잠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일부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4월8일까지 진행된다.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5경기 동안 잠실실내체육관과 삼성이 함께한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이 공개된다. 기념 영상은 홈 경기장에서 선공개된 뒤 구단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겐 경기별 특별 퍼즐 열쇠고리가 제공된다. 마지막 홈 경기에선 기념 티셔츠도 증정된다.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열리는 내달 8일 경기 종료 후엔 잠실실내체육관을 추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