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서 ‘중부권역 타운홀미팅’ 끝으로 상반기 지원사업설명회 마무리.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와 사업성공을 위한 2026년 주요 지원 정책 안내
- ‘4S 경영전략’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확대 도모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6일 경기테크노파크 1층 다목적실에서 ‘도민 성공지원을 위한 중부권역 타운홀미팅’을 끝으로 상반기 지원사업설명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4개 권역별로 진행된 상반기 설명회는 접근성을 강화해 기업의 참여도를 높였고,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함으로써 도민의 정책 이해도와 체감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설명회에서 경기신보는 민생경제 안정과 도민 체감형 지원을 위한 ‘ 4S 경영전략(이하 4S 전략)’을 발표했는데, 민생회복 Support, 미래성장 Scale-up, 열린경영 Synergy, 내부혁신 Smart로 구성된 4대 핵심 실행 체계다.
구체적으로, ▲민생회복 Support는 도내 기업의 매출 회복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포용적 금융으로 추진되며 ▲미래성장 Scale-up은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의 수요자 맞춤 보증 및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질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또 ▲열린경영 Synergy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한 경기도 경제 협력허브를 구축하며 ▲내부혁신 Smart는 데이터 기반의 리스크관리와 조직 역량 강화로 민생회복, 미래성장, 열린경영 전략의 성과 극대화를 지원한다.
시석중 이사장은 “정부가 올해를 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 것에 발맞춰 경기신보는 기업 생애주기별·고객 상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도민이 안정적으로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신보는 올해 4S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디지털 전환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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