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두바이 쫀득 쿠키가 케이크로 영역을 확장했다.

파스쿠찌가 중동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은 ‘카사타 두바이 케이크’를 출시했다.

‘카사타 두바이 케이크’는 초코 시트에 초코 크림과 구운 카다이프를 케이크 안팎에 담아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두쫀쿠와 마찬가지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넣어 고소함을 강조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두바이st 딥초코라떼’와 ‘두·쫀·젤(두바이 쫀득 젤라또)’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세 번째 두바이 스타일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 선보이겠다” 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