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뷰티·웰니스 인디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뉴뷰티 이노베이션 챌린지‘를 올해도 개최한다.

뉴뷰티 이노베이션 첼린지는 뷰티·웰니스·디지털·디바이스 등 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 모집형 공모전이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아모레퍼시픽 공식 채널(공식 홈페이지/공식 공고)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며, 분야는 ▲뷰티 브랜드(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등) ▲웰니스브랜드(이너뷰티, 헬스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등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지분 투자와 중소벤처기업부 TIPS 추천, 사업화·후속투자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설립 2년 이내의 초기 브랜드를 위한 ‘루키 리그’를 새롭게 마련해 잠재력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