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카리스마와 공격적 전술의 이정효 감독, 역동적인 BMW X5와 완벽한 조화
- 지난 1월 취임식 약속 이행…클럽하우스에서 차량 전달식 진행
- 2019년부터 이어진 파트너십, 2026 시즌 K리그1 승격 향한 든든한 지원 사격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수원삼성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의 2026 시즌 활동과 K리그1 승격을 응원하며 ‘BMW X5 xDrive40i M Sport’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도이치 모터스는 최근 수원에 위치한 수원삼성 클럽하우스에서 이정효 감독에게 차량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차량은 지난 1월 이 감독의 취임식 당시 도이치 모터스가 지원을 약속했던 모델로, 최근 출고 절차를 마치고 정식으로 제공되었다. 도이치 모터스는 이 감독의 재임 기간 동안 해당 차량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 감독이 타게 될 BMW X5 xDrive40i M Sport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실용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베스트셀링 SUV다.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이러한 X5의 역동적이고 묵직한 존재감은 강한 리더십과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이정효 감독의 전술 스타일과 완벽하게 궤를 같이한다. 실제로 이 감독은 2026 시즌 개막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내며 수원삼성 팬들의 K리그1 승격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권혁민 도이치 모터스 대표이사는 “이정효 감독에게 BMW X5를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시즌 초반부터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가 K리그1 승격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도이치 모터스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이치 모터스는 지난 2019년부터 수원삼성블루윙즈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다채로운 스포츠 마케팅과 후원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감독 차량 지원 역시 끈끈한 협력 관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socool@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