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아 엄마 사진 적당히 찍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백일을 맞은 아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커다란 리본 장식이 달린 옷을 입고 검은색 베레모를 쓴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알리며 아이의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친부의 이름과 얼굴, 나이, 출신 학교 등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같은 해 12월 서민재는 아들을 홀로 출산했으며, 현재 아이를 직접 돌보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