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가요계 대세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미소를 지었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 12일 SNS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맛있게 드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성준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레퍼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카리나와 함께 앵글에 담겼다. 세 사람은 권성준 셰프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식사 자리를 인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재치 만점이다. 누리꾼들은 “이 정도로 행복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이럴려고 우승했지”, “그만 행복하세요”라며 부러움 섞인 축하를 보냈다.

권성준 셰프는 최근 서울 신당동의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용산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