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첫주 주말 오프닝 스코어에서 놀라운 기세를 보여줬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 기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누적 관객수 56만1357명을 동원했다.
이는 라이언 고슬링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라라랜드'의 개봉 첫 주말 관객수를 넘는 수치와 개봉 첫 주말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까지 기록하며 라이언 고슬링의 인생작을 새롭게 쓰는 흥행 신드롬이다.
또한 대중들의 입소문을 타고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F1 더 무비'(34만7412명)의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성과로 더욱 주목을 받는다. 또한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만7150명)와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퍼스트맨'(34만9944명)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고 필모 사상 최고 오프닝을 달성해 특별함을 더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