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윤진이가 쇼핑 목록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24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봄이라서 그런가?? 지갑이 제 말을 안 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둘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했다. 본격적인 쇼핑에 앞서 그는 “나 뭐 사줄 거야?”라며 “버버X, 폴X, 룰루레X 다 가고 싶다”며 소비 욕구를 드러냈다.
그는 쇼핑 후 “가격을 너무 괜찮게 구매했다. 원래 가격에서 60% 정도 할인 된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 언박싱을 진행했다. 윤진이는 핑크 요가복 세트와 레깅스, 점퍼 등을 차례로 보여주며 “운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운동복을 샀다”고 말했다.
그는 100만원대인 명품 브랜드의 패딩을 공개하며 “학교 다닐 때 입힐 거 샀다. 오래 입히려고 6세 사이즈로 샀다”고 밝혔다. 이어 40만원대 명품 원피스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남편의 쇼핑 목록도 공개했다. 윤진이는 새로 산 스카프와 함께 남편의 옷을 입어 보며 “(남편이) 회사 다닐 때 입을 옷을 샀다. 근데 내 스타일이다. 소매 걷고 오빠 거 입을 거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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