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기지도 못하는 딸을 위해 옷과 액세서리를 사들이는 등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전날인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직 기지도 못하는데 벌써 매일 옷 사고 신발 사고 머리핀 사고 못 참아”라는 문구와 함께 헤어롤을 말고 있는 둘째 사진을 올렸다. 이시영의 딸은 짧은 머리에 헤어롤과 함께 핑크 머리핀을 하고 있다.
그는 “오빠의 소심한 질투”라며 “동생이랑 똑같은 머리핀 하고 학교 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202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둔 뒤 결혼 8년만이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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