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해=강명호 기자] “아쉽다, 풍속만 도와줬다면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인데...”.
‘단거리 육상명가’ 서천군청(감독: 이상동) 서민준이 2026년 첫 실업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서민준은 25일 오후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회‘ 첫날 남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15(풍속: 2.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쉽게도 서민준은 개인 최고 기록(10초35)을 경신하지 못했다.
풍속 2.0까지 기록 인정을 받기 때문.
광주광역시청 이재성(10초28) 2위, 국군체육부대 이용문(10초34) 3위.
한편 여자일반부 100m 우승은 SH서울주택개발공사 우연우(11초99)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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