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그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들은 필리핀 보홀의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옆라인이 절개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거나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쌍둥이 남매를 양육하며 연기 활동은 물론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