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래퍼 산이가 2세를 맞이하며 오열했다.
래퍼 산이는 전날인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빠가 됐다. 하나님과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 래퍼 산이의 와이프는 출산 직후 아이를 곁에 두고 누워있으며 산이는 아이를 마주하며 오열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산이 2세면 산삼?! 축하드립니다”, “아고 세상에 예뻐라, 째째야 세상에 온 걸 환영해”, “형님 축하드려요! 웰컴투 육아월드” 등 센스 넘치는 댓글을 남기며 기쁨을 함께했다.
산이는 지난 2008년 데뷔해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2년 비연예인과 부부의 연을 맺고 4년 만에 2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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