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가 ‘에이오 트리플 디펜스 에어리 톤업 선 세럼’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브랜드의 독자 기술인 ‘톤-리플렉터™’를 적용해 피부톤과 결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노화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를 보다 맑고 밝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항산화 성분을 포함한 스킨케어 성분이 75% 이상 함유되 있고, 고객 자가 평가 결과, 2주 사용 후 윤기 광채 22.2%, 피부톤 균일도 21.3%, 피부 탄력 17.8% 개선이 나타났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제형은 수분감 있는 세럼 형식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없고, 메이크업 시 파운데이션 대체로도 가능하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