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2025년 석세스 어워드 철강 수출 진흥 대상을 수상한 동화인터내셔널 박철 회장이 6일 중구 스포츠서울을 내방해 양사 협력 강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각 사업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회장은 동화인터내셔널을 비롯해 금강인쇄주식회사, 서우포장산업주식회사를 운영하며 사업 다각화를 이어가고 있다.
양측은 향후 상생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