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tvN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2주년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소환했다.
8일 tvN 공식 채널에는 “부지런히 달려갈게. 티랑이들이 있는 2026년으로. 떨어지는 벚꽃잎과 함께 찾아온 ‘선재 업고 튀어’ 2주년. 타임 슬립해서 우리의 솔선재 보고 싶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선재 역의 변우석과 솔 역의 김혜윤이 달달하게 눈을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또한 “‘선재 업고 튀어’ 2주년을 축하합니다!”, “변우석♥김혜윤”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극 중 결혼식 장면도 함께 공개됐다. 부케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두 사람의 모습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경) 선재 업고 튀어 2주년 (축) 티랑이들 마음을 설레게 했던 2년 전 오늘... 솔선재 영원히 행복하자”라는 메시지와 명장면 영상도 업로드됐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2024년 4월 8일 첫 방송돼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했. 변우석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하며,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