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김종민이 2세 계획을 밝혔다. 결혼 1주년을 맞은 그는 내년 봄 아빠가 되는게 목표다.

1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김종민은 멤버들에게 직접 2세 계획을 털어놓는다. 그는 “1주년까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다가 그 이후에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내년 봄에 아빠가 되는 게 목표”라고 언급했다.

지난해 4월 결혼한 김종민은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았다. 신혼을 충분히 보낸 뒤 2세 계획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밝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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