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배우 한소희를 응원했다.
한소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김연경이 게재한 자신의 영화 ‘프로젝트 Y’ 속 한 장면을 공유했다.

앞서 김연경은 전날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Y’ 속 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한소희가 흡연을 하며 “그래서 좋았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김연경이 해당 장면을 언급하자 한소희 역시 자신의 SNS에 감동 이모티콘과 함께 하트 5개를 덧붙이며 화답했다.
올해 1월 개봉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서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검은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