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수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2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연고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나도현 단장을 비롯해 곽영붕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수원지역 야구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했다.

협회를 통해 전달된 야구용품은 유신고·장안고·매향중 등 수원시 유소년 야구부 10팀(고교 2·중등 3·리틀 4·초등 1)에 배부될 예정이다.

KT는 “앞으로도 연고지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