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생명은 “26일 오후 2시25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투는 김보미 해설위원이 맡는다. 김 해설위원은 2020-2021시즌 KB와 챔피언결정전에서 5차전까지 이어진 접전 속 팀 내 가장 높은 3점슛 성공률 53.3% (8/15)를 기록하며 우승에 이바지한 바 있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12시55분부터 가능하며, 7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선착순 700명에게 매일유업 ‘그릭요거트’와 해태제과 ‘홈런볼’을 증정한다.

하프타임엔 ‘제이파크 아일랜드 하프라인 슛 챌린지’가 진행된다. 입장 관중 중 5명을 추첨해 성공 시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약 20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이디야 라떼 세트,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베개, 버팔로 캠핑용품, 매일유업 셀렉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또는 WKBL 앱에서 가능하며, 현장 구매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