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이 야구장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의외의 인맥을 드러냈다.

김시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박지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야구 유니폼을 맞춰 입고 환한 미소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이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며, 뜻밖의 친분이 드러났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시현은 평소 KT 위즈의 팬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직관 역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