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야구 하면 역시 치킨!’

키움이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포수 후면 LED에 멕시카나치킨 광고를 노출한다. 멕시카나치킨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야구장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 치킨이다.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인 멕시카나치킨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뜻깊다.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통해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멕시카나치킨 이주세 사장은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키움과 함께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멕시카나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국가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식문화와 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멕시카나치킨은 1989년 설립해 올해로 37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1세대 치킨브랜드다. ‘양념치킨의 명가’라는 정통성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를 겨냥한 독보적인 신메뉴 개발에 앞장서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가맹점 상생 경영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