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빌리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리믹스 샘플러 레이브(REMIX SAMPLER RAVE #1)’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정규 1집에 수록된 5곡의 리믹스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 일부와 함께, DJ가 플레이하는 자신들의 음악을 배경음악 삼아 자유롭게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빌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빌리는 이번 영상을 통해 타이틀곡 ‘ZAP’의 리믹스 버전인 ‘ZAP (ultraviolet remix)’를 시작으로 ‘WORK (anonymous remix)’, ‘SOUPASTA (unconscious remix)’, ‘DOMINO ~ butterfly effect’, ‘cloud palace (collective soul remix)’까지 다양한 형태의 곡을 들려줬다.
이번에 발매되는 정규 1집은 빌리가 지난 2022년 2월 발매한 미니 2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언스: 챕터 1(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작품인만큼 이들의 세계관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빌리의 정규 1집은 오는 6일 오후 6시 만나볼 수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