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i-dle 멤버 민니가 데뷔 8주년을 기념했다.

2일 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멤버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섯 멤버가 함께 케이크를 부는 모습에서 8년 간 쌓인 끈끈한 우정이 돋보였다.

특히 민니는 “지금처럼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랑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멤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데뷔 후 오랜 시간 함께해온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이 팬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겼다.

팬들 역시 댓글을 통해 “8주년 축하한다”, “앞으로도 오래 함께하자”, “멤버들 우정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 2018년 ‘LATATA’로 데뷔 후, 다양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