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고현정이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유튜브에 출연한다.

6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고현정 길들이기. 5/7 저녁 9시, 고현정 x 걍밍경 채널에서 커밍쑨”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 댓글에는 강민경이 직접 “한 달 찍었습니다”라고 촬영 기간을 밝히기도 했다.

고현정의 “솔직히 길들일 게 뭐가 있니?”라는 말에 바닥에 머리를 대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도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팬들은 “큰 거 온다”, “왜 벌써 재밌지?”, “그래서 길들여 지던가요? 혹시 길들임 당한 거 아니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 장원영, 배우 송혜교 등의 브이로그를 업로드한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