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살목지’가 누적 300만 흥행을 기념해 300원 관람 이벤트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 '살목지'가 300만 흥행을 기념해 13일 문화의 날을 맞아 300원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특히 '살목지'​는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롯데시네마에서 3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문화의 날 회차에 한해 ‘살목지’를 300원에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이처럼 개봉 6주차까지도 꺾이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살목지'는 파격 이벤트와 함께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