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영화 ‘마이클’은 개봉 첫날 9만9903명이 관람하며 누적 11만8493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다. 2만9970명이 선택해 누적 129만9742명이 됐다. 3위는 ‘살목지’로, 1만6444명이 선택하며 누적 306만7181명을 기록했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7048명이 선택해 누적 280만4575명이 됐다. 5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로, 6561명이 선택해 누적 133만9821명을 기록했다.

한편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마이클’이 37.1%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