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백승관기자]

-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숍’ 행사 개최

- 스타 셰프 이원일, 전문적이고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 공유

- ‘지식과 미식이 함께 하는 돼지고기 다이닝’ 주제로 심도 있는 소통의 장 마련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지난 14일 쿠킹 및 미식 전문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컬리너리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를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돈육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아그로수퍼 돈육의 차별화된 맛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마련됐다.

‘쿡앤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호스트로 나서 단순히 조리법 전달을 넘어 돈육에 대한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나누었다.

이원일 셰프는 국내 돼지고기의 역사부터 돈육 트렌드, 돼지고기 품종별 특성과 부위별 활용 등 미식 전문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밀도 높은 지식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쿠킹 세션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직접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코스 요리 3종을 선보였으며 부위별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조리법과 팁을 참가자들에게 전수했다.

행사에 참석한 크리에이터들은 시연된 요리를 시식한 후 이원일 셰프의 손 끝에서 변주된 아그로수퍼 돈육의 육질과 풍미에 크게 호응하며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컬리너리 워크숍을 마친 후 이원일 셰프는 “좋은 요리의 시작은 훌륭한 식재료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다. 아그로수퍼 돈육이 가진 육질과 풍미는 셰프 입장에서도 요리의 즐거움을 주는 좋은 재료”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 직접 참가한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컬리너리 워크숍은 국내 최고의 요리 전문가인 이원일 셰프와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프리미엄 돈육에 대한 지식과 미식을 깊이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미 국내 외식시장에서 20년 넘게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돈육 아그로수퍼의 가치가 참석자분들의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그로수퍼는 단순한 원육 공급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를 제안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식탁에 차별화된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접점을 넓혀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1955년 칠레에서 설립돼 올해로 71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는 글로벌 농축산 기업이다. 현재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 중이며, 사료생산에서 사육, 도축,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 모니터링,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농축산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기후변화협약 실천기업으로 인증 받는 등 친환경 기업으로써 지속가능한 경영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