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가 롯데리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고 홈경기를 맞아 롯데GRS와 함께 ‘롯데리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치데이는 롯데리아 신제품 ‘말차 디저트’ 출시를 기념해 마련했다. 경기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사직구장 광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객 선착순 5000명에게 롯데리아가 특별 제작한 응원 타올을 선물한다. 또한 광장 특설 공간에서는 롯데리아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과 구단 응원단이 함께하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만큼, ‘말차 디저트’ 관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치어리더 특별 공연이 두 차례 펼쳐진다. 공연 종료 후에는 팬들이 치어리더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한다.
롯데와 롯데GRS 는 그룹사 간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엔제리너스는 상동구장을 방문해 퓨처스리그 선수단을 위한 커피차를 지원했다. 또한 시즌 종료 후에는 주요 선수들이 부산 지역 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매장에서 일일 직원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CSR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행사 수익금은 지역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
앞으로도 롯데는 그룹사와 함께 다양한 매치데이와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