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승민이 발목 피로골절 부상으로 미국 공연에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승민은 일상생활에서도 안정을 취하며 무리한 신체 활동은 피하고 있으나, 온전한 회복과 안정적인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비행 및 이동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부상 상태를 전했다.
이어 “6월 6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더 거버넌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승민을 제외한 7인으로 예정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승민은 부득이하게 불참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욱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더 거버넌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