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안산=강윤식 기자] 28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스포츠 꿈나무 후원 스포츠서울 자선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창 주가를 올리는 중인 뮤지컬배우 민우혁 김성식, 전 야구선수 심수창 이대은, 가수 손태진 이원석 상추, 배우 이지훈 김리원, 아나운서 김주희, 개그맨 변기수 등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신페리오(숨겨진 홀에 핸디캡을 부과하는 방식)와 스트로크 플레이 두 가지로 진행했다.



남자 메달리스트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뮤지컬배우 민우혁이다. 여자 메달리스트는 74타를 기록한 김주희 아나운서다. 남녀 메달리스트에게는 부상으로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퍼터를 수여했다.
신페리오 1위는 가수 이원석(신페리오 스코어 70.2타)이다. 부상으로 마제스티 프레스티지 드라이버를 줬다. 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