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곽정욱, 박세영 부부가 딸의 첫 돌을 기념해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두 사람은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구별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축복 덕분에 행복한 5월을 보냈다”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의 첫 생일을 맞아 스튜디오 등에서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세 사람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곽정욱과 박세영은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란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여전히 아름다운 박세영의 미모와 한층 듬직해진 곽정욱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정욱, 박세영 부부는 “구별이가 태어난 지 어느덧 1년이 됐다. 많은 이모, 삼촌들의 축하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자녀에게 전하는 말로 “엄마 아빠도 다시 열심히 일하고 돈도 많이 벌고, 아프지 않고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방영된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곽정욱과 박세영은 지난 2022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