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주결경과 최유정의 영상통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중국 SNS 샤오홍슈에는 주결경이 중국 공항에 도착 후 영상통화를 하며 웃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주결경은 영상 속 당사자와 함께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었고, 아이오아이의 미니 3집 타이틀곡 ‘갑자기’의 안무 동작을 직접 보여줬다.
주결경의 영상통화 상대는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이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 SNS를 통해 확산되며 6만뷰 가까이 기록했다.
앨범에 참여하진 못하지만 여전히 멤버들과 우정을 이어가는 주결경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지난달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갑자기’로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