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다현은 지난 5월 28일 생일을 기념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다현이 기부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 백혈병 환우들의 치료비와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현은 기부와 함께 “생일을 맞아 제가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