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50kg대로 빠진 체중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무게가 찍인 체중계 사진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59.9kg이 표시되어 있다.

최근 담낭절제술을 받은 유병재는 수술 후 수척해진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팬들은 유병재의 건강 상태에 “쾌유를 빈다”, “잘 먹고 살 찌워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유병재는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