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군체’가 누적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군체’는 33만1490명이 선택하며 누적 404만3759명이 됐다.

2위는 이날 개봉한 ‘와일드 씽’이다. 16만758명이 선택해 누적 18만2079명이 됐다. 3위는 ‘백룸’으로, 11만4110명이 관람하며 누적 57만2775명을 기록했다.

4위는 ‘마이클’이다. 3만7148명이 선택해 누적 146만7942명이 됐다. 5위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으로, 3만346명이 선택하며 누적 9만5822명이 됐다.

한편 4일 오전 8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군체’가 33.2%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