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자골프 스타 플레이어 박결(30·두산건설)이 볼보 플래그십 SUV X90을 타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활동을 이어간다.
박결은 최근 에이치모터스와 후원계약을 맺었다. 에이치모터스는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다. 에이치모터스 황호진 대표는 “KLPGA투어를 대표하는 박결 선수의 꾸준함과 도전정신이 볼보가 추가하는 가치를 닮아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플래그십 SUV 모델이다. XC90을 후원받는 박결은 “뜻깊은 후원을 결정해주신 에이치모터스에 감사하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 zza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