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김광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감성 보컬과 독특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광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김광진과 함께하는 스태프들도 등장한다. 김광진과 55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들로, 와세다대와 이화여대 출신이라는 이력이 눈길을 끈다.

김광진의 반전 이력도 공개된다. 과거 투자 전략 본부장을 역임하고 펀드 운용 경험으로 최근 주식 시장 흐름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참견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