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들이 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현우, 송범근, 김승규, 훈련 파트너 윤기욱. 2026. 6. 7. 과달라하라(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